수정방 | 14.04.18 | Hit 3,501

자전거 전용도로 안전지대 아니다!











날이 풀리면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달리는 것은 자전거만이 아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강아지…목줄도 없이 잘도 뛰어간다.

스마트폰을 만지며 걸어가는 아이들도 있다.

자전거가 핸들을 틀어 비켜 지나간다.

자전거 전용도로 간판을 보면 신나게 달리는 것을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조심해야 한다.

무조건 빨리 달리다 급정거를 할 경우 자전거가 앞으로 고꾸라져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심지어 헬멧 등 보호장구가 없다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어린이가 자전거를 탈 때에는 좀 더 주의해야 한다.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없는 곳에서 타야 하며 야간주행도 피해야 한다.

또 전용도로라 해도 보호장구를 잘 챙겨야 하는데 헬멧 뿐 아니라 반드시 무릎과 팔목에도 보호대를 차야 한다.

아이들이 넘어져 골절이 의심될 때는 삼각건이나 부목으로 다친 부위를 고정시킨 뒤 X-레이 검사로 뼈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전용도로에서의 자전거 타기.

보호장구는 필수이고 전용도로라고 해도 주변을 잘 살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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