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방 | 13.01.23 | Hit 4,191

대전명풀 성심당의 튀김소보루. 서울에서 인기가 어떻길래?






대전지역의 명물 베이커리로서 유명세를 지녀온 "성심당" 베이커리가

서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성심당은 1월 14일 ~ 20일까지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지하에서 선을

보였으며, 방문 고객만 1만 7천여명으로 매출은 1억 5천여 만원에

이른다고 전해졌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에서 작은 진빵집으로 시작해 57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전 명물로서 국내 제과업체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기도 했다.


1980년 출시해 특허까지 출원한 "튀김 소보루" 와 "판타롱부추빵" 은 약

2천개 이상 팔리면서 성심당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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