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기자 | 11.07.16 | Hit 5,693

보아, 미국서 영화 촬영 마치고 귀국

△심재원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보아. [사진=보아 트위터]

'홍대클럽 인증샷' 트위터에 올려

[JTN뉴스 이소영 기자] 가수 보아가 미국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가 겸 가수 심재원과 함께한 홍대 클럽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보아는 레드와 블랙이 조화된 강렬한 클럽 의상을 착용하고 있으며 손에는 야광 반지가 번쩍거린다. 심재원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그는 "오늘 플레잉 멋졌어 고마워! 나의 오빠"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댄스영화 '코부 3'의 촬영을 마친 보아는 일본 음악축제에 참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심재원은 아이돌그룹 블랙비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영 lsy1234@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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