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기자 | 11.07.15 | Hit 5,780

김광민-이병우-윤상의 '플레이 위드 어스' 콘서트

오는 8월5~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JTN뉴스 이소영 기자]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김광민, 이병우, 윤상의 '플레이 위드 어스(PLAY WITH US)'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재공연 요청에 힘입어 오는 8월 5~6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공연된다.

'플레이 위드 어스' 콘서트는 재즈 뉴에이지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국내 유일의 멀티기타 플레이어이자 영화 음악계의 거장 이병우, 그리고 세련된 언어로 대중과 소통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함께 하는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협연 무대다.

2010년 첫 공연 당시 관객들은 "내 생애 최고의 공연" "평생 잊지 못할 너무 멋진 공연" "음악, 그 이상의 감동!"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우리나라에 이런 뮤지션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웠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연이 끝나고 무대에 설치된 스크린에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도 자리를 뜨지 못하던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는 막이 내린 후에도 식을 줄을 몰랐다. 공연이 끝나고 한참 뒤까지도 뒤늦게 소문을 듣고 "꼭 한번 보고 싶다. 다시는 기회가 없겠냐"는 재공연 문의가 기획사로 쇄도한 것.

이 같은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김광민, 이병우, 윤상의 '플레이 위드 어스' 콘서트, 그 두 번째 플레이가 다시 시작된다.

이번 공연에는 김광민, 이병우, 윤상과 함께하는 아티스트로 아이유와 하림이 합세해 피아노 연주곡에서부터 대중가요, 퓨전밴드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경계의 구분 없이 '음악'이라는 이름 아래 연주(PLAY)하며 관객과 함께 교감하며 노는(PLAY)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광민, 이병우, 윤상의 '플레이 위드 어스' 콘서트, 그 두 번째 플레이는 익숙했던 기존의 곡들이 색다른 사운드로 버무려지고 1인 독주, 2인 협주, 3인 협주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연으로 재해석될 예정이다.

[자료제공=쇼노트]

  
이소영 lsy1234@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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