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11.07.15 | Hit 5,794

[여성탐구] 저학력의 고소득 남성보다 고학력의 저소득 남성 선호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여성들은 고학력의 저소득 남성을 저학력의 고소득 남성보다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결혼정보회사 아띠클럽(http://www.atticlub.com)이 604명의 성인 남녀에게 결혼관과 연애관에 대한 남녀 간의 의식차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연봉을 각각 2천만원씩 격차를 두고 저소득엔 고학력을 고소득엔 저학력을 매치하여 조사한 이번 설문에서 여성들은 연봉 2천 만원의 박사 출신 시간강사를 39%가 선택했고, 연봉 1억원의 고졸 출신 호텔주방장 26%, 연봉 6천 만원의 지방대 출신 대기업 종사자 17%, 연봉 8천만원의 전문대 출신 프로그래머 11%, 연봉 4천 만원의 서울명문대학 출신 중소기업 종사자 7%를 각각 선택했다.

또한 만일 직종에 상관없이 연봉이 동일하다면 어떤 직업의 남자를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무려 42%의 여성이 로맨틱한 시인이라고 답했다.

이어 가정적인 공무원 21%, 여행을 좋아하는 사업가 16%, 출퇴근 시간이 정확한 직장인 10%, 깜짝 이벤트를 잘하는 언더그라운드 가수 5%, 사회봉사에 적극적인 자영업자 3%, 정력적인 스포츠맨 2% 순이었다.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결혼정보회사 아띠클럽의 송미정 대표이사는 "비록 저소득이라도 고학력의 남성을 배우자로 꿈꾸는 것은 한국사회가 그만큼 학력중심사회인 것을 반영하며 2세 교육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해석했다. 또한 "수입이 같다면 로맨틱한 시인을 배우자로 선택하겠다는 것은 현실만 충족된다면 이상을 쫒겠다는 여성들의 심리"라고 해석했다.

[출처=㈜아띠클럽 홈페이지 http://www.att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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