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기자 | 11.07.15 | Hit 5,800

'10월 결혼' 임성민, 예비남편은 美 명문가 출신

[JTN뉴스 이소영 기자] 배우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임성민이 마이클 엉거 서강대 교수와 오는 10월 결혼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예비남편인 엉거 교수의 집안과 화려한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아이비리그의 브라운대학교와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엉거 교수는 현재 서강대에서 영화제작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독일계 미국인으로 변호사이자 한국전에 참전한 용사이며, 어머니는 미국의 유명한 식품회사인 레드닷그룹 창업자의 하나뿐인 딸로 동양 화풍의 영향을 받은 화가로 알려졌다.

임성민과 엉거 교수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도 또 한 번 예식을 치를 예정.

15일 예비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한 임성민은 "어렵게, 늦게 하는 결혼인 데다 지구 반대편의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서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결혼하며 감성적인 폭이 넓어져 연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1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소영 lsy1234@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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