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15.04.23 | Hit 3,411

자금세탁방지(AML) 강화로 주목 받는 기업정보제공 솔루션

뷰로반다익, 글로벌 기업 다각도로 조사 및 분석, 데이터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강화되는 자금세탁방지(AML) 등 금융 컴플라이언스 제도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서는 신뢰도 높은 기업정보가 관건인 가운데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업체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국제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기업들의 자금세탁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금융감독원이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강화하기로 하고 국제적으로 자금세탁방지와 테러대응을 위한 협력체계가 강화되고 있다.
금융권이나 기업체들은 고객사 및 거래처들이 자금세탁 방향으로 부당한 행위를 하는지 파악하기 힘들어 본의 아니게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거래당사자에 대해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지만 직접 파악하기란 실질적인 한계가 있어 전문 기업정보 제공 솔루션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 및 금융기관의 경우 해외기업정보의 수요가 매년 확대되면서 그 필요성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기업정보 전문 제공기업 뷰로반다익(http://www.bvdinfo.com/ko-kr/home)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을 다각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데이터화 하는 기업들의 역할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뷰로반다익은 자금세탁방지나 고객사 조사확인 업무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에 사용되는 기업정보를 최신으로 상시 갱신하면서 여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데, 전 세계 1억 5천만 개의 비상장기업, 상장기업 및 상장폐지 기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연구팀과 저널리스트 팀이 전세계 기업들의 거래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M&A 거래와 루머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뷰로반다익의 기업 재무정보와 연동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기업정보를 면밀히 알기 힘든 비상장사 기업정보가 99%에 달하며 기업지배구조 정보를 하위 0.01%부터 Tree 구조로 구현하고 있어 심도깊은 정보력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뷰로반다익 김영갑 한국 지사장은 “AML(자금세탁방지), CTF(테러자금조달 방지) 등이 이슈화 되며 기업지배구조, 실소유자 정보 등 기업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컴플라이언스 시장 내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만큼 국내외 AML, CTF 활동에 도움이 되고 고객사들의 사업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업체는 실제 오는 2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AML/CTF 현황 및 향후 변화에 대한 대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실소유자 확인 의무화에 따른 효율적인 CDD(고객확인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강대학교 조창훈 특임교수, 뷰로반다익 컴플라이언스 총괄 닐 파커, PwC컨설팅 박병진 이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세미나는 전화 02-3789-6727으로 문의 및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신뢰성 높은 글로벌 기업정보 제공기업이 자금세탁방지 제도 강화에 어떤 역할을 할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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