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15.04.23 | Hit 3,435

씨앤앰, ‘쇼! 3시봉’ 1,000회 방송 돌파

우리동네 명가수 7명배출...사람냄새 넘치는 지역특화 프로 성장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씨앤앰케이블방송(cable & more, 대표 장영보)의 지역채널프로그램 ‘쇼! 3시봉’이 1,000회 방송을 돌파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1년 5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로 4년만에 1,000회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지역채널의 강점인 로컬리즘을 최대한 활용해 매주 월~금 오후3시 지역민들의 안방을 찾아가고 있다. 

‘쇼! 3시봉’의 메인콘셉트는 ‘노래’다. ‘불러줘’ 코너에서는 지역민들이 노래대결을 펼쳐 우승자를 매일 뽑고, 나아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우승한 사람에게는 가수협회 등록부터 음반발매까지 정식가수로 데뷔시켜준다.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 29개 지역에서 총 3,373명의 시청자가 참여해 7명의 우리동네 명가수를 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에 방송되는 ‘쇼! 3시봉 노래교실’시간에는 37명의 지역노래강사가 출연해 150곡이 넘는 노래를 1만여명의 지역주민들과 함께 불러 노래교실을 통한 지역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번쯤 만나보고 싶었던 추억의 가수 및 연예인들을 매일 초대해 그들의 근황과 노래를 듣기도 하고, 시청자들과 전화데이트 시간도 가진다.

4월 24일 1,000회 특집방송에서는 쇼! 3시봉 최다출연가수(7회)인 진시몬과 우리동네 명가수로 뽑혀 가수의 꿈을 이룬 주리, 안화자, 박순천이 출연해 1,000회를 축하하고, 시청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쇼! 3시봉 김대수 담당PD는 "1,000회가 될 때까지 출연해주신 지역민들과 가수 분들께 감사 드린다. 지난 4년간 소소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지역에 특화된 아이템들을 발굴해 쇼! 3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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