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라 기자 | 15.04.28 | Hit 5,250

'2015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 5월 개최

5월2일, 3일, 5일 3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예술의전당은 오는 5월 2일3일, 5월 5일 3회에 걸쳐 오후 5시에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2015년 첫 기획 야외 프로그램인 '2015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를 무료로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는 2014년 5월 ‘어린이에게는 동요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찾아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3회 공연을 통해 회당 1,500명 이상, 총 4,500명 이상의 가족 단위 관람객이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를 찾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대표하는 야외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 예술의전당 동요콘서트'는 5월 가정의 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야외 공연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주제를 더해 선곡을 진행했다.

총 3회의 공연 중 2회는 광복과 연관된 주제인 ‘1920년대 ~ 1945년 해방전 동요’(5월 2일), ‘1945년 해방후 ~ 1970년대 동요’(5월 3일)로 꾸며지며, 마지막 공연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날 인기동요 퍼레이드’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무엇보다도 첫 해보다 화려해진 출연진이 동요만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국내 최고의 어린이 합창단-중창단들, 성악가들과 함께 가수 윤형주, 혜은이가 무대에 오른다.

주옥같은 노랫말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국 포크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윤형주는 5월2일 첫 공연의 무대에 오르며,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지속적으로 발표해온 혜은이는 5월5일 마지막날에서 즐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사회는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소프라노 신델라, '왔다! 장보리', '칠전팔기 구해라' 등의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아역 탤런트 김지영이 맡는다.

또한 올 한해는 ‘둥글게 둥글게’의 정근, ‘꽃밭에서’의 권길상, ‘우리의 소원’의 안병원 등 동요계에 큰 업적을 남긴 작곡가들이 잇달아 타계하며 안타까움을 더한 해이다.

예술의전당은 본 공연을 통해 타계한 작곡가들의 곡을 무대에 선보임으로써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동심과 추억을 선사하는 한편, 우리 동요의 태동부터 현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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