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영 기자 | 10.12.18 | Hit 2,211

'킹스 스피치', 미국배우조합상 4개 부문 후보

[JTN뉴스] 영화 '킹스 스피치'가 미국배우조합(SAG)상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17일(현지시간) 해외 언론에 따르면 톰 후퍼 감독의 '킹스 스피치'는 내년 1월30일 열리는 SAG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최우수 캐스팅상 등 후보로 올랐다.

영국 출신 배우 콜린 퍼스가 조지 5세의 아들이자 말더듬이인 '앨버트' 역을 맡아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는 앨버트가 연설 공포증을 치료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편 마크 월버그 주연의 복싱 소재 영화 '더 파이터'도 남우조연상 등 4개 부문에 올랐다.


현화영 young@jtn.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jtn.co.kr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요즘 시선강탈하는 미

‘진심 예뻐진 페이! 미쓰에이 컴백 준비하면서 다시

현아, 청순한듯 섹시

‘현아의 변천사 ㅋ

충격과 공포의 수지

‘어린 나이의 소유자 답게 무대 밖에서는 주로 쌩얼을

6년만에 음악프로그램

‘12년 차 가수의 6년만에 음악프로그램 출연 출근길

여배우포스 쩌는 오연

‘언제부턴가 급 예뻐지더니 요새 비주얼이 폭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