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영 기자 | 10.12.18 | Hit 2,125

'피그말리온의 사랑', 콘텐츠어워드 대상

'김삼순' 김윤철 PD의 한일합작 드라마...대통령상 영예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한일 합작 드라마 '피그말리온의 사랑'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시상식을 주관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7일 밝혔다.

'피그말리온의 사랑'은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가 연출하고 일본 모바일 전용 방송국 BeeTV가 참여한 드라마로 김재욱, 김준, 미나미사와 나오가 출연했다.

콘텐츠진흥원은 이 드라마가 기획 단계부터 모바일이나 TV, 극장 등 다양한 매체에 대응할 수 있는 영상물 소스를 보유해 디지털콘텐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국무총리상은 금성출판사의 영어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 버디'와 사용자 맞춤형 패션 멀티미디어 콘텐츠인 ㈜아인스엠엔엠의 '엘르 앳 진'이 공동으로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4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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