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영 기자 | 10.12.18 | Hit 2,186

졸리, 피트 위해 5억7천만원 상당 반지 구입

피트의 47번째 생일선물...가족 이름 모두 새겨

[JTN뉴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를 위해 '억' 소리 나는 생일 선물을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의 47번째 생일을 위해 5억7천만원 상당의 반지를 구입했다.

졸리 측 관계자는 "졸리가 가족 사랑이 남다른 피트를 위해 6명의 아이들과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반지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졸리는 '앤지'라는 자신의 별명을 반지의 가장 위에 새겨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졸리는 조니 뎁과 공연한 로맨틱 액션영화 '투어리스트'의 전 세계 개봉과 함께 프로모션 활동에 한창이다.


현화영 young@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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