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영 기자 | 10.12.18 | Hit 2,241

최강희, '볼륨을 높여요' DJ로 돌아온다

[JTN뉴스] '강짱' 최강희가 다시 청취자들과 만난다.

18일 KBS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KBS라디오 2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오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하차하고 최강희가 다시 진행을 맡게 됐다.

방송국 관계자는 "나르샤 측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해외활동으로 인해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 의사를 밝혀 왔다"며 "오는 1월1일 KBS 개편을 맞아 최강희가 DJ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최강희는 '볼륨의 높여요'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2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강짱', '4차원 소녀'라는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화영 young@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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