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기자 | 11.07.18 | Hit 777

박경림 "둘째 임신 4개월째...아무도 몰랐다"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쳐.

MBC 예능 '세바퀴'서 깜짝 고백

[JTN뉴스 이소영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박경림은 가족계획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이미 뱃 속에 둘째가 있다. 4달째"라고 고백했다.

이에 그동안 임신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박경림은 "아무도 임신에 대해 묻지 않았다"면서 "얼마 전 김구라 씨가 나에게 몸매 관리 좀 하라고 말해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007년 1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 씨와 결혼한 박경림은 2009년 1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소영 lsy1234@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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