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기자 | 11.07.18 | Hit 768

'무도' 조정 후보 데프콘 "정말 눈물나게 힘들어"

△[사진=데프콘 트위터]

[JTN뉴스 이소영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 조정 후보로 합류한 힙합가수 데프콘이 연습중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노력 앞에 장사 없다지만 조정은 정말 눈물 나게 힘드네요. 저는 이제 2Km 달리기를 쉬지 않고 할 수도, 1천미터 로잉머신을 3분40초대에 끊을 수도 있지만, 어떡하죠? 2천미터 완주는 1천미터와는 완전 달라요. 말 그대로 지옥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데프콘은 고된 훈련으로 인해 물집 잡힌 손바닥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조정을 시작한 한 달 전과 지금의 내 손"이라고 멘트를 남겨 팬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무한도전'에서는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조정대회를 위해 '제9의 멤버'를 선발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소영 lsy1234@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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